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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가뭄 KCC, 해법은 두목 호랑이?
김종수 2022.05.13
강한 토종 4번의 존재는 팀내 전력을 확 끌어올릴 수 있는 치트키 중 하나다. 외국인 선수중 한명이 필수로 골밑에 버티고 있는 가운데 국내 파워포워드가 포스트에서 함께 한다면 강력한 ’트윈타워‘구축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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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열 정비 KCC, 이정현과의 동행 계속될까?
김종수 2022.05.12
전주 KCC는 비시즌간 행보가 가장 주목되고 있는 팀 중 하나다. 전통적으로 트레이드, FA 영입 등 변화에 적극적인 팀이기도 하거니와 여러 가지 팀 사정으로 인해 대대적인 개편 혹은 전열 정비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팀의 현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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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cm 단신가드…, 딱히 불편했던 적은 없습니다”
김종수 2022.05.10
농구는 신장의 스포츠다. 아무리 운동신경이 뛰어나고 기술적으로 완성도가 높아도 기본적인 신장이 받쳐주지 않으면 살아남기 쉽지않다. 이를 입증하듯 국내농구계 또한 사이즈적인 부분에서 꾸준하게 상승 그래프를 그려왔다. 자원 자체가 워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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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썬’ 김선형, 늙지않는 돌격대장
김종수 2022.05.09
서울 SK 간판 스타이자 주전 1번으로 활약중인 ‘플래시 썬‘ 김선형(33‧187cm)은 양동근(현대모비스 코치)과 함께 듀얼가드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정통적인 의미의 포인트 가드와는 거리가 있지만 양동근이 그랬듯 자신만의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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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행 허훈, 아쉬웠던 앞선 파트너의 부재
김종수 2022.05.07
신인 때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보이며 간판스타로 성장하게 되는 이른바 특급 프랜차이즈 스타의 존재는 해당팀 입장에서 복덩어리나 다름없다. 빼어난 기량을 갖춘 선수를 오랫동안 쓸 수 있을 뿐 아니라 샐러리캡이 존재하는 리그 특성상 좀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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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존스와 크리스 랭 조합? 저도 궁금합니다”
김종수 2022.05.03
현재 수원 KT의 전신은 광주 나산 플라망스다. 농구대잔치 시절 기업은행을 이어 프로 원년부터 함께한 나산은 두텁지않은 선수층에도 불구하고 선전을 거듭하며 만만치않은 위상을 과시했다. 문제는 경제적인 부분이었다. 모기업이 자본이 튼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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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데릴 먼로, BQ 만랩 코트의 지휘자
김종수 2022.05.01
이제 챔피언결정전만 남은 KBL 플레이오프에서 KGC인삼공사가 또다시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시즌 KGC는 정규리그 3위로 시즌을 마쳤음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얼핏봤을 때는 업셋 우승 같아 보였으나 실상은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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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감독’ 김승기, 명장 대열에 들어서다
김종수 2022.04.30
최인선, 신선우, 유재학, 전창진, 허재…, KBL에서 빼어난 지도력과 성과로 인정받은 명지도자들이다. 각각의 성향에 따라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능력과 업적에 대해서는 다들 인정한다. 그들이 있을 때 해당팀은 전성기를 누렸고 뚜렷한 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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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알 브루클린, 회자되는 조던의 위엄
김종수 2022.04.29
농구라는 스포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력’이다. 아무리 강력한 에이스가 이끈다 해도 팀원간 손발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 조직력이 탄탄한 팀을 상대로 이기기는 쉽지 않다. 일부 경기를 개인 능력으로 하드캐리한다해도 긴 정규리그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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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1순위… 7순위 신기성은 신인왕
김종수 2022.04.27
‘하마 잡았다’, 현주엽 드래프트1998년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KBL 역사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KBL에서 최초로 신인드래프트가 시작된 첫 이벤트이기 때문이다. 이전까지는 농구대잔치 시절과 마찬가지로 팀이 능력껏 선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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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영입요? 조금도 고민하지 않았습니다”
김종수 2022.04.26
‘개그 코드와 간지가 공존하는 남자’ 농구인 안준호(66‧190cm)에 대한 농구 팬들의 평가다. 80년대 농구 팬들에게는 국가대표 센터로, 이후 세대에게는 농구 감독으로 더 유명한 그는 권위적이지않고 소통을 중시하는 성향상 자신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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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최고의 외인 캐칭이 어려워했던 부분요?”
김종수 2022.04.25
타미카 캐칭(43‧185cm)은 WKBL 역대 최고의 외국인 선수 명단에서 빠지지 않는 이름중 하나다. 2000년대 우리은행 전성시대의 주역중 한명으로, 화려한 개인성적에 더해 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강력한 존재감까지 선보이며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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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의 키로 국가대표 센터까지 전담수비했었죠”
김종수 2022.04.19
농구대잔치 열기가 한창 뜨거웠던 시절, 국민은행은 금융권팀의 자존심으로 불렸다. 현대, 삼성, 선경(SK) 등 대기업에서 만든 실업팀이 득세하면서 오랜 전통을 자랑하던 금융팀들은 하나둘 시들어가던 시기, 정면에서 경쟁하며 최고의 복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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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9억 콤비, 내년에는 가성비 논란 잠재울까?
김종수 2022.04.14
올시즌을 앞두고 가장 큰 손으로 떠올랐던 팀 중 하나는 단연 창원 LG다. LG는 FA 시장에서 강력한 앞선 듀오를 만드는 데 무려 13억 원(보상금액 6억 원까지하면 19억 원)을 투자했다. 이전 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데려온 이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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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선녀보살요? 상상도 못했습니다”
김종수 2022.04.12
‘역대 최고의 대학팀은?’ 여기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 것이다.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스타들이 함께하며 각 시대별로 쟁쟁한 팀들이 명성을 떨쳐왔다. 워낙 자신의 시대에서 임팩트있는 모습과 커리어를 자랑했던지라 특정 팀을 딱 하나 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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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경기에 강한 양희종, 변수 아닌 상수
김종수 2022.04.11
한국가스공사와 6강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를 진행중인 디펜딩 챔피언 KGC는 우승전선을 뒤흔들 최대 복병으로 꼽힌다. 포지션별 밸런스, 경험과 패기의 조화 등 여러 변수를 가지고있는 팀이기 때문이다. 정규리그 성적만 놓고 봤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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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 전성현과 ‘사냥개’ 문성곤, 흐름뺏는 기술자
김종수 2022.04.10
2021~22시즌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가 막이 올랐다. 정규리그 4강 직행팀, SK와 KT가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양강체제를 무너뜨릴 복병으로는 KGC가 돋보인다. KGC는 디펜딩챔피언이다. 지난 시즌 또한 3위로 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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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희석, 대학무대 출신 ‘감독 잔혹사’ 털어낼까
김종수 2022.04.09
서울 삼성 썬더스가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은 8일 연세대를 대학 최강으로 이끈 은희석(45‧189cm)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시즌중 이상민 감독이 사임하고 이규섭 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으며 남은 시즌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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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어빙, 카이리 기행기
김종수 2022.04.07
'엉클 드류(Uncle Drew)' 카이리 어빙(30·188cm)은 NBA무대서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선수중 한명이다. 개인 기량 만큼은 리그 정상급 가드로 평가받기에 손색이 없지만 온갖 기행과 상식밖 행보를 통해 팀에 민폐를 끼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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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은 야구인, 저는 농구인, 딸은 골프인입니다”
김종수 2022.04.05
“포탈사이트 검색창에서 제 이름을 쳐보면 남자가 더 많이 나오던데요. 그렇게 남자같은 이름도 아닌데 말이에요”농구대잔치 시절 최고의 슈터로 활약했던 이강희(52‧170cm) 현 KBL 기록판정원에게 ‘이름이 멋있다’고했더니 돌아온 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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