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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슛 농구? GSW보다 먼저 시작했죠”
김종수 2021.12.20
“고졸 신화? 뭐…, 새삼스럽지도 않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 따라다니던 이야기니까요. 그래도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달려왔다는 사실 아니겠습니까.”농구인 김태환(71‧170cm)은 지도자 계에서 잡초로 불린다.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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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버드‧조던, 커리 이전 NBA 혁명가
김종수 2021.12.17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판 커리(33·190.5cm)는 ‘혁명가’로 불린다. NBA 역사에서도 많지않은 프랜차이즈 왕조의 기둥이라는 점도 높이 살만하지만 무엇보다 현재 트랜드가 되어있는 3점슛, 스페이싱 농구의 변화를 가져온 장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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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울 자리 아는 커 감독, 우승 향해 발뻗는다
김종수 2021.12.17
‘3점슛으로 흥한 자, 3점슛으로 더욱 흥한다?’올 시즌 NBA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는 팀을 꼽으라면 단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1순위일 것이다. 역대급 왕조로 잘 나가다가 핵심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고꾸라졌던 것도 잠시 2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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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과 밀러, 커리 이전 3점슛 레전드
김종수 2021.12.15
NBA 3점슛 역사를 다시 써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테판 커리(33·190.5cm)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커리는 15일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있었던 뉴욕 닉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기존 레이 앨런(46·196cm)이 가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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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경민 vs. 이관희, ‘두이 전쟁’의 발발?
김종수 2021.12.14
2011~12 KBL 챔피언결정전 당시 원주 동부(현 DB)와 안양 KGC 사이에서는 치열한 신경전이 오갔다. 특히 양팀 간판 선수였던 KGC 양희종(37‧193.1cm)과 동부 윤호영(37‧197cm)의 대립은 시리즈 내내 계속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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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때 몸무게요? 62kg을 넘지 않았어요”
김종수 2021.12.13
박신자, 박찬숙, 성정아, 정은순, 정선민 그리고 박지수까지 한국 여자 농구는 계속해서 걸출한 빅맨을 배출해왔다. 그런 센터계보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 중 하나가 이종애(46‧187cm)다. 명성 자체만 놓고 보면 살짝 못 미칠 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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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과 팀의 조화, 승리의 스위치를 켜라
김종수 2021.12.12
KBL에서 외국인선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역대 우승팀을 살펴봐도 빼어난 외국인선수의 존재없이 우승을 차지한 경우는 찾아보기 힘들다. 야구, 축구 등 다른 스포츠도 외국인선수의 비중을 무시할 수 없겠지만 선수 비율, 종목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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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형제’ 허웅‧허훈, 경쟁하며 성장한다
김종수 2021.12.10
오스틴 리버스, 클레이 탐슨, 제이 크라우더, 알 호포드, 래리 낸스 주니어, 데빈 부커, 팀 하더웨이 주니어, 게리 페이튼 2세 등 최근 NBA에서는 대를 이어 뛰는 부자 선수들이 늘어가고 있다. 기량과 더불어 신체조건까지 영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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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바클리‘ 자이언, 최대의 적은 비만?
김종수 2021.12.09
세계 최고 무대인 NBA에서 생존하기 위한 선수들의 노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재능은 물론 하나같이 승부욕이 엄청난지라 경기는 물론 훈련조차 전쟁같이 치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만큼 이른바 살이 찐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같지만,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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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화되어가는 어빙 "재능이 아깝다"
김종수 2021.12.08
NBA 신인 드래프트는 세계 최고 무대서 뛸 선수를 선발하는 이벤트다. 그러한 입지에 걸맞게 미국 각 지역 농구 유망주는 물론 국제 무대를 통해 두각을 나타낸 해외 유망주까지 모두 달려들어 입성을 다툰다. 하나같이 학창 시절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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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의 농구人터뷰⑭] ‘꽃미남 가드’ 김희선 “여배우 김희선과 함께 화보 찍은 에피소드요?”
김종수 2021.12.07
[점프볼=김종수 칼럼니스트] ‘김희선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인물은?’이라는 질문에 십중팔구는 90년대 최고의 스타 중 1명으로 꼽혔던 여배우 김희선을 떠올릴 것이다. 영화배우로도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뒀으나 워낙 드라마에서 강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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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데토쿤보 ‘파워 덩크’, 올시즌도 펑펑!
김종수 2021.12.06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스테판 커리(33·190.5cm)의 영향으로 현 NBA는 3점슛과 스페이싱의 시대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4번은 당연하고 5번 센터조차 외곽슛 능력을 갖춰야되는 상황 속에서 이전의 클래식 빅맨은 자취를 감추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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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준비’ 탐슨, GSW에 날개 달아줄까
김종수 2021.12.04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단연 스테판 커리(33·190.5cm)다. 데뷔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속팀에 왕조를 선물한 것을 비롯 현 리그의 트랜드까지 바꾼 그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현존 최고의 슈퍼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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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vs. 커리, 최고 1번 가린다!
김종수 2021.12.03
‘올시즌 초반 최고 1번은 누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간판스타 ‘매운맛 커리’ 스테판 커리(33·190.5cm)와 피닉스 선즈 돌격대장 'CP3' 크리스 폴(36·182.8cm)이 다시 한번 충돌한다. 4일 골든스테이트 홈구장인 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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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철용 흔들리고 커태식 돌아왔다
김종수 2021.12.02
최근 10여년 동안 NBA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최고의 선수 둘을 꼽아보라면 단연 르브론 제임스(37·203cm)와 스테판 커리(33·190.5cm)가 첫 손가락에 지목받을 것이다. 제임스는 괴물같은 신체능력에 엄청난 테크닉을 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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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폭행‘ 기승호, 예방주사는 소용없었나
김종수 2021.12.02
회식 중 팀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프로농구 선수 기승호(36‧194cm)에게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이 구형됐다. 2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진행된 첫 공판에서 기승호 측은 혐의를 전부 인정했고 최후 진술을 통해 피해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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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허훈 빛날수록 높아지는 허재의 위엄
김종수 2021.12.02
현재 KBL에서 가장 핫한 스타를 꼽으라면 대다수 농구팬들은 단연 원주 DB 허웅(29·186㎝)과 수원 kt 허훈(26·180㎝) 형제를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각각 자신이 속한 소속팀의 간판 스타로 활약하고 있는 것은 물론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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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빅맨의 혁명, 포인트 센터 요키치
김종수 2021.11.30
언제부터인가 NBA는 물론 KBL까지 듀얼가드의 숫자가 부쩍 늘어가고 있다. 마이클 조던이 맹활약하던 시절만해도 선두에서 경기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던 퓨어가드가 강세였으나 이제는 그 자리를 듀얼가드가 대체해가고 있는 흐름이다. 본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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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두리, 커리의 팬이에요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29
”커리 때문에 NBA에 관심을 가지게 됐어요.“‘4차원 거울공주’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젊은 트로트가수 두리는 누군가 NBA 얘기를 꺼내게되면 ‘커리’라는 이름부터 반사적으로 불쑥 튀어나온다고 한다. 맞다. 두리가 언급한 인물은 현 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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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슬램덩크>속 NBA 스타는 누구? (하)
김종수 칼럼니스트 2021.11.29
채치수는 로빈슨? 유잉?듬직한 체격을 바탕으로 골밑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북산 센터 채치수에게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기둥이었던 '해군제독' 데이비드 로빈슨이 떠오른다는 이들이 많다. 로빈슨은 후계자 팀 던컨이 그랬던 것처럼 크게 개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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