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시설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내고 있는 용인 JJ CLAN 유소년 꿈나무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2 18: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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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서호민 기자] "체육관이 너무 좋아요.", "농구 골대가 많아서 편해요.", "JJ CLAN 소속이어서 자랑스러워요."

지난 2015년 3월 1일에 개원해 현재에 이르고 있는 용인 JJ CLAN은 석명준 원장과 김중길 원장, 두 원장의 확고한 철학과 믿음 아래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며 용인을 대표하는 유소년 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했다.

현재 농구와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JJ CLAN은 2015년 개원과 동시에 용인시 동백지구인 기흥구 중동 근처에 최신식 전용 체육관과 풋살 경기장을 건립했다. 보기와는 드물게 시작 단계부터 전용체육관을 지은 건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두 원장의 의지가 적극 반영된 결과였다.

용인 JJ CLAN 석명준 원장은 "개원하기 전부터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때문에 아이들이 보다 더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체육관을 건립하고 싶은 욕심이 컸다. 그러다 보니 세세한 부분 하나 하나 모두 신경 써 지금의 체육관이 만들어지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농구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전용체육관은 지상 2층 150평 규모로 건립됐으며 10m 높이로 설계돼 여타 체육관과는 비교가 안될 만큼 넓은 시설을 자랑하고 있다.



체육관 1층에는 메인 코트를 비롯해 총 8개의 농구 골대가 설치되어 있고, 이 밖에도 공기청정기, 음료 보관용 냉장고 등 각종 편의시설도 도입해 꿈나무들이 보다 더 쾌적한 환경에서 농구를 즐길 수 있게끔 배려했다.

또, 2층은 학부모들을 위한 휴게 공간으로 꾸며졌다. 탁 트여진 공간을 통해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플레이하는 모습들을 보다 더 생생하게 관전할 수 있게 됐다.



실제로 기자가 취재차 JJ CLAN 체육관을 방문한 2월 8일. 체육관에 들어서자마자 분위기에 압도됐고, 아 이런 시설이 있나 싶을 정도로 확실히 쾌적한 기분을 느끼게 해줬다.

최고의 시설에서 농구를 배우고 있는 아이들의 반응은 어떨까. 아이들 사이에서는 "체육관이 너무 좋아요", "농구 골대가 많아서 편해요", "JJ CLAN 소속이어서 자랑스러워요"라는 등 호평이 쏟아졌다.



석주환(중일초4) 군은 "일단 골대가 많아 많은 곳을 오가며 연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화장실이 깨끗하고 쉴 수 있는 공간도 따로 있어 운동하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며 체육관 시설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신지후(중일초4) 군 역시 "저 같은 경우에는 농구와 축구, 둘다 좋아하는 편인데 농구 코트 뿐만 아니라 풋살을 즐길 수 있는 야외 경기장도 있어 두 개 종목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너무 좋다"라고 웃어 보였다.
손동준(중일초4) 군은 "음료 냉장고가 설치된 게 너무 좋다. 수업 중간 중간에 힘들 때가 있는데,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면서 다시 체력을 보충할 수 있다. JJ CLAN에서 농구를 배우는 게 자랑스럽다"고 했다.



한편, 용인 JJ CLAN 석명준 원장과 김중길 원장은 앞으로도 농구 꿈나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사진_서호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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