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주말리그] 전자랜드 U15부, 선수 인원 부족으로 아쉬운 예선 마감

김용호 / 기사승인 : 2020-01-12 1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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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천/김용호 기자] 전자랜드의 맏형들이 아쉽게 대회를 마치게 됐다.

12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KBL 유소년 주말리그 B권역 예선전. 이날 경기를 끝으로 B권역의 예선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는 가운데, 오전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아쉬운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오리온과 경기가 예정되어 있던 전자랜드 중등부 U15부가 선수 가용 인원 부족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기 때문. 애초 7명이 등록되어 있던 전자랜드는 3명의 선수가 부상을 당하면서 5대5 경기를 펼칠 수 없게 됐다. 이에 따라 오리온과의 경기는 물론 오후에 예정되어 있던 안양 KGC인삼공사 U15부와의 경기까지 모두 0-20으로 몰수패 처리가 됐다.

앞선 예선 4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던 전자랜드는 이로써 권역별 예선 6전 전패를 기록하며 짙은 아쉬움 속에 이번 주말리그를 마치게 됐다.

#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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