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1순위 유력 홈그렌 "NBA 최고 선수는 내가 될 것"

이보현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3 2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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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2달 뒤 NBA 최고 선수는 나일 것이다."

'팬네이션'의 23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다가오는 2022 NBA 드래프트에 참여하는 곤자가 대학 센터 쳇 홈그렌이 각오를 다졌다.

홈그렌은 인터뷰에서 "NBA 최고의 선수가 누구냐고 생각하냐"는 물음에 "2달 뒤 나일 것이다."라고 답하며 많은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굉장한 자신감이다. 2002년생 미국 국적 홈그렌은 곤자가 대학 소속으로 키 213cm 몸무게 88kg의 센터다. 다가오는 2022  NBA 드래프트에서 강력한 1순위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홈그렌은 1학년만 마치고 2022 NBA 드래프트에 참가한다. 자바리 스미스와 파올로 반케로 등과1순위를 놓고 경쟁하고 있는데 현재는 홈그렌이 앞서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홈그렌은 2021-22 NCAA 시즌서 32경기 출전 평균 14.1득점 9.9리바운드 1.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3점슛 성공률이 39%로 전문 슈터의 것 못지 않았다.

한편 CBS스포츠의 보도에 의하면 1순위 지명권을 갖고 있는 올랜도 매직은 홈그렌을 지명하는 것으로 방향이 기울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매직에는 홈그렌의 대학 1년 선배 제일런 석스가 있는지라 두 사람의 재회가 이루어질지도 관심 여부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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