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모리스 "뚱뚱한 요키치때문에 부상"

이보현 객원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8 19: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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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뚱뚱한 요키치 때문에 부상당했다."

'SB네이션'의 8일 보도에 따르면 마이애미 히트 마키프 모리스가 덴버 너겟츠 니콜라 요키치를 저격했다.

모리스는 "진짜 부상이다. 300파운드 뚱뚱한 남자애가 전속력으로 뛰어와 척추를 들이받는다고 생각해봐라."고 했다. 요키치를 뚱뚱한 남자애라며 비방한 것이다.

11월 9일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리그 마이애미와 덴버의 경기 4쿼터 도중 모리스는 하프라인 근처에서 패스를 하는 요키치의 허리를 밀었고 이에 분개한 요키치는 모리스를 뒤에서 세게 가격하는 몸싸움이 벌어졌다. 무방비하게 있던 모리스는 충격으로 넘어져 쓰러진 후 한 동안 일어나지 못하는 몸싸움이 발발했다.

모리스는 당시 부상을 입었다며 요키치를 저격한 것이다. 요키치가  별도의 답변을 내놓을지 궁금하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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