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장민국, 발목수술 후 퇴원…이호현은 복귀

잠실/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7 18: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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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최창환 기자] ‘부상병동’인 까닭에 브리핑할 선수도 많다. 장민국이 수술 후 퇴원 절차를 밟은 가운데, 이호현은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이상민 서울 삼성 감독은 7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 앞서 부상선수들의 근황에 대해 전했다.

장민국은 시즌아웃이다. 지난 3일 왼쪽 발목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입어 수술 후 회복까지 5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상민 감독은 장민국에 대해 “오늘(7일) 퇴원했다. 올 시즌은 힘들다”라고 설명했다.

이호현은 복귀했다. 이호현은 훈련 도중 경미한 발목부상을 입어 잠시 자리를 비운 바 있다. 지난달 18일 가스공사전이 가장 최근 치른 경기였다. 7일 가스공사전에서는 출전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지난달 7일 원주 DB전서 무릎염좌를 당한 천기범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민 감독은 천기범에 대해 “(복귀까지)조금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 빠르면 다음 주에 복귀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상민 감독은 이어 “(이)동엽이는 잘하면 2월말, 3월초에 돌아올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_점프볼DB(홍기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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