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날벼락’ DB 레너드 프리먼, 종아리 부상 4주 진단

대구/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0 18: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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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레나드 프리먼이 종아리를 다쳐 4주 동안 결장한다.

20일 대구체육관에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원주 DB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맞대결이 열린다.

이상범 DB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프리먼이) 엊그제 종아리(왼쪽) 부상을 당했다. 4주 진단이 나왔다. 새로운 외국선수를 데리고 와도 열흘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이 기간을 잘 헤쳐나가야 한다”고 프리먼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DB는 얀테 메이트의 부상으로 조니 오브라이언트를 영입했다. 오브라이언트가 팀에 적응할 즈음 프리먼이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DB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프리먼은 지난 18일 부상을 당했으며, 20일 KBL 지정병원에서 4주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프리먼은 빨리 회복한다고 해도 2월까지 13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 새로운 외국선수를 최대한 빨리 구해야 한다.

DB는 당분간 프리먼 없이 오브라이언트 한 명의 외국선수로 버텨야 하는 어려움에 처했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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