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임근배 감독 “상대 지역방어 깨야”

부천/김선일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4 18: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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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천/김선일 인터넷기자] 순위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생명이 하나원큐를 상대한다.

용인 삼성생명은 24일 부천체육관에서 부천 하나원큐와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생명은 BNK와 4위 자리를 두고 싸우고 있다. 지난 17일 맞대결에서 70-66으로 신승을 거두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그러나 아직 5위 BNK와 승차는 불과 1경기. 1승, 1승이 소중한 상황이다.

지난 22일에는 KB스타즈의 정규리그 우승 확정의 희생양이 됐다. 3쿼터까지 42-55로 밀리던 삼성생명은 4쿼터 12점을 기록한 강유림을 앞세워 추격전을 펼쳤으나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은 경기 전 이해란의 결장을 알렸다. 임근배 감독은 “(이)해란이가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다. 검사 결과를 지켜봐야한다”고 밝혔다.

삼성생명 임근배 감독

Q. 경기 준비는?
상대가 지역방어를 많이 서서 이에 대해 준비를 했다. 지역방어를 깨나가는 과정에 대해 (선수들에게)강조했다.

Q. 신지현, 양인영 외에 경계되는 선수가 있다면?
요새 (정)예림이와 (김)미연이의 분위기가 좋더라. 분위기를 잘 탈 수 있는 팀이기에 흐름을 타지 못타도록 초반에 잘 해야 할 것 같다.

Q. 이해란이 성인 국가대표에 선발 되었는데?
지금 완성된 선수가 아닌 상태로 국가대표에 합류했다. 가서 언니들에게 많이 배우고 맡은 바를 열심히 하라고 했다. 엄청난 경험이 될 것이다. (이해란이)청소년 국가대표로 좋은 기억이 있지만, 성인 국가대표는 완전히 다른 수준이다.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베스트5
용인 삼성생명: 조수아 윤예빈 이주연 박혜미 배혜윤
부천 하나원큐: 정예림 김지영 김미연 신지현 양인영

#사진_WKBL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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