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새 시즌 착용할 유니폼 공개

정지욱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7 16: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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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한국가스공사가 2021-2022시즌 선수들이 착용할 유니폼을 공개했다.

 

가스공사는 27일 대구 호텔 인터불고에서 프로농구단 창단식을 열고 팀의 BI(Brand Identity)페가수스(PEGASUS)’와 시즌 중 착용할 유니폼·엠블럼·마스코트 등을 공개했다.

 

가스공사 선수들은 새 시즌에 홈경기에 착용할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단상 위에 섰다. 가스공사는 앞서 상주에서 열린 KBL컵에서는 파란색 임시 유니폼을 착용한 바 있다.

 

팀의 간판인 김낙현은 붉은색을 좋아하는데 선수들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가스공사 유니폼을 입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페가수스 농구단은 자산 규모 국내 3대 은행인 KEB 하나은행과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엑손모빌(ExxonMobil)이 공식 스폰서로서 함께한다. 이번 시즌에서 유니폼의 앞면에는 하나은행 로고를, 뒷면에는 엑손모빌의 엔진오일 브랜드인 모빌 수퍼(Mobil Super) 로고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가스공사는 10월 9일 울산에서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경기를 통해 창단 첫 경기를 치른 뒤 10일 홈인 대구에서 홈 개막전을 갖는다. 

 

 

#사진/정지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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