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고 프레디 추계연맹전 최우수상 수상

양구/한필상 기자 / 기사승인 : 2021-08-23 14: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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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7일부터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51회 추계전국남녀고교농구연맹전에서 남고부 휘문고와 여고부 화봉고가 대회 정상에 올랐다.


23일 청춘체육관 A경기장에서 열린 남고부 결승전에서 휘문고는 프레디(203cm, C)의 제공권 장악과 김선우(177cm, G), 김명진(200cm, C)의 득점포를 앞세워 이정훈(194cm, F)가 분전한 안양고에 82-78로 승리 했다.

앞서 열린 여고부에서는 시종일관 팽팽한 접전 끝에 수비 집중력에서 우위를 보인 화봉고가 70-64로 상주여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최우수상에는 휘문고 프레디, 화봉고 조은진이 선정됐다.

 

<최종시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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