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여성 대표팀 코칭스태프의 탄생' 점프볼 3월호, 2월 25일 발간

점프볼 편집부 / 기사승인 : 2021-02-25 13: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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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편집부] 한국여자농구 최초 여성대표팀 코칭스태프 시대를 열어젖힌 전주원 여자농구 대표팀 신임 감독과 이미선 코치가 3월호 점프볼의 표지를 장식했다.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 2021년 3월호가 25일 발간됐다. 이번 호의 표지는 지난 1월 28일자로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사령탑에 선임된 전주원 감독과 전 감독을 보좌할 이미선 코치가 장식했다. 특히 이번 선임은 사상 첫 올림픽 여성 사령탑이 탄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점프볼에선 전주원 감독과 이미선 코치를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여성지도자가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해서 짚어봤으며, 또 여성 코칭스태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과제에 대해서도 심층 분석해봤다.

3월호에는 이 뿐만 아니라 그간 농구팬들이 궁금해할만 했던 이들과의 풍성한 인터뷰들이 담겼다. 프로농구 감독들의 인생을 돌아보는 1대3 인터뷰 코너에는 부산 KT의 서동철 감독이 찾아왔으며, 울산 현대모비스에서 농구인생 2막을 시작한 최진수도 만나봤다.

또한 얼마 전 고교생 국가대표팀 발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여준석과 KBL 유망 유소년 선수 해외 육성 프로젝트 자격으로 미국 플로리다 브래이튼턴에 위치한 IMG 아카데미로 농구 유학을 떠난 이주영과 구민교의 60일 유학기도 들어봤다. 이어 훈훈함이 듬뿍 담긴 가족 인터뷰에는 원주 DB라는 연결고리로 얽힌 표명일&표시우 부자가 방문했다.

‘Women We Want’ 코너에는 우승 축포를 꿈꾸는 스무살의 미소천사 KGC인삼공사 강민경 치어리더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점프볼은 조인스 프라임(https://www.joins.com/Media/NewRecommMediaList.aspx), 모아진(htttp://www.moazine.com/main.asp)에서도 웹진 형태로 구독이 가능하다. 홈페이지에 접속해 점프볼이라고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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