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올스타] 대구체육관 도착한 선수들, 올스타게임 준비

대구/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6 12: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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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대구/이재범 기자] 올스타들이 대구체육관에 일찌감치 도착해 올스타게임 준비에 들어갔다.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게임이 16일 대구체육관에서 오후 3시부터 열린다.

선수들은 경기에 앞서 1시 30분부터 장외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1시 55분부터 3점슛 콘테스트로 본격적인 올스타게임이 시작된다.

선수들은 15일 대구에 내려와 2년 만에 열리는 올스타게임에서 팬들에게 선보일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올스타에 선발된 신인 선수 4명(이우석, 이원석, 하윤기, 이정현)은 1쿼터 종료 2분 전 ‘크블 얼라즈’ 댄스 공연을 펼친다.

1쿼터 종료 후에는 3점슛 콘테스트 4강과 결승으로 3점슛 왕을 가린다.

하프 타임에는 국내선수와 외국선수 덩크왕을 선정하는 덩크 콘테스트가 펼쳐진다.

3쿼터 종료 후에는 허웅과 허훈 크루의 댄스 대결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16일 오전 11시 30분 즈음 팀 허훈 버스에 이어 팀 허웅 버스가 대구체육관에 도착해 선수들은 체육관에 입장했다.

올스타 팬 투표 1,2위답게 허훈과 허웅이 버스에서 내릴 때 팬들의 큰 환호가 터져 나왔다.

김선형이 12시 30분 즈음 코트에 나와 슛을 던지며 몸을 풀기 시작했다. 뒤이어 다른 올스타들도 슈팅 연습에 들어갔다.

#사진_ 이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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