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인 김종호-김한영의 프로적응기

배승열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8 12: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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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신인 선수들이 D리그에서 프로 적응을 알렸다.

지난 27일 KBL D리그가 경기도 이천 LG 챔피언스 파크에서 개막했다. 이번 D리그는 KT가 참여해 총 8개 팀(DB, SK, LG, KCC, KT, 한국가스공사, 현대모비스, 상무)이 참가한다.

개막전은 한국가스공사와 LG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각 팀당 2번씩 맞붙어 풀리그 형식으로 진행, 상위 4팀이 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팀을 가린다.

한편, D리그를 찾은 LG 신인 선수 김종호와 김한영은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두 선수의 더 많은 이야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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