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협회 권순자 차장 본인상

한필상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7 11: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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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한필상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 권순자 차장이 별세했다.


17일 오전 전 대한민국농구협회 권순자 차장이 지병으로 운명을 달리했다. 故권순자 차장은 1985년 대한농구협회에 입사해 2020년 지병으로 사직할 때까지 35년을 근무하며 어려운 대한민국농구협회 살림을 도맡아 왔었다.

오래도록 그를 지켜본 농구인들은 세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애칭으로 그를 불릴 만큼 사랑을 받아왔고, 협회 직원들 역시 엄마와 같은 푸근한 모습으로 그를 기억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과 세 자녀가 있다.

빈소는 구리한양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며 4월 19일 오전 7시에 발인이 거행된다.

<부고 안내>
빈소_구리한양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경기 구리시 경춘로152)
발인_2021년 4월 19일 오전 7시
장지_성남영생관리사업소

 

# 사진_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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