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KCC 라건아, 20리바운드+ 15회…페리맨과 공동 1위

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0 10: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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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재범 기자] 라건아가 통산 리바운드 1위에 이름을 새겼다. 이와 함께 또 다른 1위 기록도 추가했다. 15경기에서 20리바운드+ 기록해 라이언 페리맨과 함께 공동 1위에 올랐다.

전주 KCC는 19일 고양 오리온과 맞대결에서 86-71로 승리하며 10연패에서 벗어났다. 라건아는 이날 경기에서 14점 2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라건아는 이날 20리바운드를 추가해 5,242리바운드를 기록하며 5,235리바운드의 서장훈을 따돌리고 1위에 올라섰다.

라건아는 이번 시즌 평균 10.9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큰 부상 없이 KCC에서 활약한다면 6,000리바운드까지 달성 가능하다.

라건아는 이와 더불어 이날 15번째 20리바운드+ 기록했다. 20리바운드+ 횟수에서 재키 존스(14회)와 함께 공동 2위였던 라건아는 페리맨과 함께 공동 1위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KCC로 이적한 뒤에는 첫 20리바운드+ 기록이다.

참고로 20리바운드+ 가장 많이 잡은 선수답게 라건아는 20-20 기록에서 13회로 독보적 1위다. 공동 2위 테렌스 레더와 나이젤 딕슨의 8회보다 5경기나 더 많다.

#사진_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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