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테이텀 "승리, 당연한것 아니었다"

이보현 객원 기자 / 기사승인 : 2022-01-08 09:11:19
  • -
  • +
  • 인쇄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승리, 당연한 것 아니었다."

'SB네이션'의 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보스턴 셀틱스 제이슨 테이텀이 과거 영광의 순간을 떠올렸다.

테이텀은 "컨퍼런스 파이널에 매년 진출하던 과거를 생각하게 된다. 그 순간들을 매우 감사하게 여기게 된다. 그 결과를 얻는게 매우 어려운 것이었다."고 했다.

그 후 "신인 시절 이기는 게 당연한줄 알았다. 하지만 이 리그에서 승리하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었다"고 했다.

보스턴은 올 시즌 동부 11위에 그치고 있다. 신인 시절부터 늘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던 테이텀은 데뷔 후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는 중이다.

테이텀은 시즌 평균 25.9득점 8.5리바운드를 기록중이나 야투율이 데뷔 이후 최저치인 41.8%에 그치고 있다. 과거 효율적이었던 공격은 온데간데 없다. 여러모로 고민이 될만한 상황이다

#사진=AP연합뉴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