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연맹회장기] 남고부&여중·고 결선 대진 확정

울산/임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9 00: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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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울산/임종호 기자] 남고부, 여중, 여고 결선 진출 팀이 모두 가려졌다.

지난 4일부터 울산 문수체육관을 비롯한 4개소에서 열리고 있는 2022 연맹회장기 전국 남녀 중고농구대회가 8일 명지고-김해가야고의 경기를 끝으로 모든 예선전 일정을 마무리했다.

남중부는 이미 결선 라운드를 시작한 가운데 나머지 3개 종별 역시 9일부터 결선 토너먼트에 돌입한다.

먼저, 남고부에선 지난 협회장기 16강전에서 만났던 부산중앙고와 삼일상고가 리턴 매치를 가지며 지역 라이벌 군산고와 전주고도 8강 문턱에서 맞붙게 됐다.

E조 2위로 결선에 올라온 무룡고는 B조 1위 제물포고와 격돌하며 디펜딩 챔피언 홍대부고는 안양고와 8강 진출을 놓고 다투게 됐다.

여고부와 여중부 결선은 대현체육관과 송정초교 체육관에서 나뉘어 펼쳐진다.

여고부 8강 대진 추첨 결과 춘계연맹전 우승팀 숭의여고는 온양여고를 상대하며 협회장기 챔피언 춘천여고는 수피아여고와 4강 문턱에서 만난다.

여중부의 경우 마산여중-인성여중, 선일여중-효성중, 수피아여중-봉의중, 동주여중-온양여중이 4강 입성을 위해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사진_한필상 기자, 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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