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오피셜' GSW 핵심 유망주 제임스 와이즈먼 시즌 아웃

김호중 기자 / 기사승인 : 2021-04-17 00: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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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인터넷기자]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핵심 유망주, 제임스 와이즈먼(20, 216cm)이 시즌 아웃 당했다. 

 

무릎 반월상 연골 파열 부상을 당한 와이즈먼이 공식적으로 시즌 아웃되었다. 골든 스테이트 구단은 16일(한국시간) "와이즈먼이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받았다. 와이즈먼은 즉시 재활을 시작할 예정이며, 남은 2020-2021 시즌은 결장한다"라고 발표했다.


멤피스 대학 출신인 와이즈먼은 2020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로 골든 스테이트에 지명된 초특급 유망주다. 데뷔 시즌 주전과 백업을 오가며 평균 11.5득점 5.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의 1년차 시즌은 부상으로 인해 다소 이른 시점에 마침표를 찍었다. 와이즈먼은 지난 11일 열린 골든 스테이트 와 휴스턴 로켓츠간의 경기에서 2쿼터 중반 상대 KJ 마틴에게 블록을 당한 뒤 착지 과정에서 무릎에 큰 충격을 입고 이같은 부상을 입었다. 

 

시즌 아웃을 당한 와이즈먼은 2021-2022 시즌에 복귀할 전망이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김호중 인터넷기자 lethbridge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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