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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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전체 1순위 문지영부터 박은하까지… 새 얼굴 14명이 WKBL로 향하다
민준구 2020.12.20
[점프볼=민준구 기자] 2020년 11월 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WKBL 신입선수 선발회는 전체 1순위 문지영(BNK)부터 마지막 3라운드 4순위 박은하(KB스타즈)까지 총 14명의 신인선수를 배출했다. 총 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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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더 빠르고 더 강렬하게! KBL에 도래한 가드 전성시대
민준구 2020.12.20
[점프볼=민준구 기자]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는 가히 가드의 전성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10개 구단 특급 가드들의 화끈한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점프볼 12월호의 얼굴이 된 안양 KGC인삼공사 변준형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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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흔들렸던 WKBL 심판콜 ‘일관성’ 유지해야 농구 보는 맛 더한다
민준구 2020.12.20
[점프볼=강현지 기자]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는 10월 31일부터 오랜 휴식기를 가졌다.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 일정에 따른 선수들의 대표팀 차출로 3주간 정규리그를 일시 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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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3점슛 쏘고 달리는 하이브리드 빅맨, 빅맨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하다
서호민 기자 2020.12.13
[점프볼=서호민 기자] 농구는 센터 놀음이다. 이는 농구계의 오랜 진리처럼 여겨졌던 명제다. 하지만 정통 센터들은 리그 트렌드가 스페이싱&3점슛으로 옮겨가며 자신들의 영역을 잃어갔다. 어느 순간부터 각 구단들은 골밑보다는 슈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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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이준호‧이종현‧이도윤 삼부자 “농구하는 가족, 여기 또 있습니다”
강현지 기자 2020.12.13
[점프볼=강현지 기자] 무엇이, 어디가, 똑같을까♬. ‘눈, 코, 입’을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 둔 삼부자(三父子)가 여기 있다. 농구대잔치 시절 기아자동차에서 선수생활을 한 이준호 씨는 큰 아들을 얻어 농구선수로 키웠다. 장남 이종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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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연도별 FA 최고 보수 선수, 그들의 첫 시즌은 어땠을까
이재범 기자 2020.12.12
[점프볼=이재범 기자] 숫자가 있으면 이를 정열해서 순위를 매길 수 있다. 순위가 나오면 최고에 관심이 쏠리는 건 당연하다. 자유계약선수(FA)는 대박을 터트릴 기회이며, 그 중에서 가장 많은 보수(연봉+인센티브, 2008년부터 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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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날개 폈다!’ 부천 하나원큐 이하은, 다시 날아오를 준비 완료
강현지 기자 2020.12.12
[점프볼=강현지 기자] 외국선수들이 빠지는 2020-2021시즌에는 빅맨들의 성장, 활약이 주목된다. 부천 하나원큐는 지난 시즌 떠안은 리바운드 약점을 지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막내 센터인 이하은도 마찬가지다. 상승곡선을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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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유희형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① 스승을 만나다
민준구 2020.12.12
[점프볼=편집부] 점프볼이 유희형 전 KBL 심판위원장이 쓰는 <나의 삶 나의 농구> 연재를 시작합니다. 1960~1970년대 남자농구 국가대표를 지낸 유희형 전 위원장은 이번 연재를 통해 송도중에서 농구를 시작한 이래 실업선수와 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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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자신 있습니다!” 은퇴 미룬 양우섭, SK에서 다시 시작하다
민준구 2020.12.12
[점프볼=강현지 기자] 양우섭은 2020년 여름,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지옥과 천국을 맛봤다. 창원 LG가 재계약 의사를 전하지 않으면서 은퇴할 위기에 놓였고, 내세울 기록조차 없었던 그는 초조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때 실낱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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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빛나고 더 찬란한 미래가 온다! 박지현x이소희가 말하는 프로 3년차
강현지 기자 2020.11.29
[점프볼=강현지 기자] 2019년 1월 8일,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고, 또 기쁨의 눈물을 쏟았던 1, 2순위 박지현과 이소희가 어느덧 프로 3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연령별 청소년대표팀에 선발되면서 국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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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오랜 내공으로 만들어진 승부사, 인천 신한은행 정상일 감독
강현지 기자 2020.11.29
[점프볼=편집부] 프로 스포츠 세계에서 정해진 길은 없다. 특히 지도자가 되기 위한 방법은 너무도 많고 또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많은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 건 당연한 자격이 아닐까. 인천 신한은행의 정상일 감독은 좋은 지도자가 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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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끝내 갑옷을 벗은 사나이, 고양 오리온 이대성
민준구 2020.11.28
[점프볼=민준구 기자] 한때 무거운 갑옷을 입었던 남자가 있다. 그가 속한 팀은 KBL 정상에 올랐다. 그 또한 코트에선 특출한 재능으로, 코트 밖에선 선명한 말로 이름을 날렸다. 그가 맛본 영광은 짧았다. 오히려 자신과 맞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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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퇴근 후 집에 가면 아내가 기다려요" LG 정성우의 행복한 창원 LIFE
임종호 기자 2020.11.28
[점프볼=임종호 기자] 창원 LG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 조성원 감독 부임부터 팀 컬러 변경, 그리고 훈련장 이전에 이르기까지. 몸에 와닿는 변화의 끝은 연고지인 창원 정착이다. LG 선수단 구성원 모두가 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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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바언박싱] 덴버 너게츠의 경이로웠던 행진, 그 중심에 선 자말 머레이
서호민 기자 2020.11.28
[점프볼=서호민 기자] '언박싱(unboxing)'은 말 그대로 '상자를 열어' 구매한 제품의 개봉 과정을 보여주는 것을 말합니다. 언박싱 과정을 지켜보면서 어떤 제품이 나올지 기대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재미를 얻습니다. 그래서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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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인물] 중앙대 이준희 “얼리 엔트리? 더 부딪혀서 배우고 싶다”
민준구 2020.11.22
[점프볼=김용호 기자] 대학리그의 문이 여전히 닫혀 있던 9월, 또 한 명의 풋풋한 청년이 일찍이 프로무대에 도전장을 던졌다. 누구나 가질 수 없는 장신가드의 메리트를 갖춘 중앙대 2학년 이준희였다. 그는 “꿈을 향해 조금 더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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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11월 23일 누굴 뽑아야하나, 2020 KBL DRAFT GUIDE
민준구 2020.11.22
[점프볼=한필상 기자] 프로농구 2020-2021시즌이 막을 올렸다. 시즌이 시작되면 많은 농구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팀의 성적과 함께 올 시즌엔 어떤 신인 선수를 영입하게 될지 관심을 집중한다. 올 해도 어김없이 신인 드래프트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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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컴백 찌나뇽!” 김진아 치어리더 “내 집으로 돌아온 것 같아요”
민준구 2020.11.22
[점프볼=김용호 기자] 그녀가 돌아왔다. 서울 삼성 치어리더팀 썬더걸스의 김진아 치어리더가 지난 시즌의 공백을 깨고 다시 농구 코트에 섰다. 이제는 팬들에게 ‘찌나뇽’이라는 애칭으로 더 익숙해진 김진아 치어리더.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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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아시아쿼터제가 낳은 한·일 선수교류 1호, DB 타이치와 신슈 양재민을 만나다
김용호 2020.10.24
[점프볼=김용호 기자] 도전은 말처럼 쉽지 않다. 실행에 옮기기는 더 어렵다. 특히 고국을 떠나 타국 무대에 뛰어드는 일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나카무라 타이치와 양재민이 현해탄을 건너 미지의 코트에 도전장을 던졌다. 타이치는 K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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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마지막을 준비하는 전자랜드, 그들이 걸어온 17년의 역사
이재범 기자 2020.10.24
[점프볼=이재범 기자] 인천 전자랜드는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2020-2021시즌을 맞이한다. 2003-2004시즌부터 KBL에 뛰어들었던 전자랜드는 지난 8월 KBL 임시총회에서 이번 시즌까지만 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7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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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감동 충전! 운명아 비켜라! 전자랜드의 LAST DANCE
민준구 2020.10.24
[점프볼=민준구 기자] 프로 스포츠의 세계는 냉정하다. 자본을 중심으로 한 그들의 세상에서 경쟁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인천 전자랜드는 오랜 시간 KBL에서 ‘언더독의 역사’를 써왔지만 2020-2021시즌을 앞둔 상황에서 이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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