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왕중왕전] 여중부 결선 대진 확정

양구/한필상 기자 / 기사승인 : 2021-08-05 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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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숙명여중과 수피아여중이 4강 길목에서 만났다.

5일 양구 청춘체육관 A,B 경기장에서 열린 여중부 예선전 마지막 날 경기에서 협회장기 우승팀인 숙명여중이 치열한 접전 끝에 46-43으로 온양여중에 승리를 거두고 온양여중, 숙명여중, 청솔중이 나란히 1승1패를 기록했으나 골득실 차에 의해 온양여중과 숙명여중이 8강에 올랐다.

어렵사리 8강에 오른 숙명여중은 연암중과 봉의중을 연파하고 조1위로 8강에 오른 수피아여중과 4강 진출을 겨루게 됐다.

또한 막강 화력의 D조 1위 동주여중은 숭의여중에 이어 B조 2위로 8강에 오른 청주여중을 상대로 준결승전 진출을 놓고 승부를 펼치게 되었고, 우승후보로 꼽히는 숭의여중은 서울 라이벌 선일여중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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