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분위기] KB스타즈의 미래 3인방, 팬들 앞에서 남다른 첫인상 남겨

민준구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7 21: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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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청주/민준구 기자] KB스타즈에 새로 합류한 3인방이 팬들 앞에서 첫인사를 전했다.

청주 KB스타즈와 부산 BNK의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2라운드 맞대결이 열린 27일 청주체육관. 이날 KB스타즈에 새로 합류한 신인 3인방이 팬들 앞에 첫인사를 전했다.

KB스타즈는 지난 4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20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무려 3명의 신인선수를 지명했다. 1라운드 4순위 조수민, 2라운드 3순위 양지수, 3라운드 4순위 박은하가 그 주인공이다.

브레이크 이후 첫 홈경기를 갖게 된 KB스타즈는 청주체육관에 모인 팬들을 위해 신인선수 3인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과 첫 인사를 나눈 3명의 신인선수들은 나름의 신고식이라 할 수 있는 댄스타임에 제대로 준비된 모습을 갖췄다.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에 맞춰 댄스를 펼치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

멋진 안경을 쓴 조수민, 양지수, 박은하는 부끄러운 기색 없이 팬들에게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팬들 역시 그들을 향해 아낌없이 박수를 보내며 KB스타즈의 미래를 반갑게 맞이했다.

마지막으로 KB스타즈는 조용범 부단장이 신인선수 3명에게 귀여운 인형을 선물하며 첫 만남을 마무리했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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