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하모니챔프] 나흘간의 예선 마무리, 남초부 결선 대진 확정

임종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08-13 19: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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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초부 결선 토너먼트 진출 팀들이 모두 가려졌다.

지난 10일부터 강원도 양구에서 2021 전국 유소년 하모니 농구리그 챔피언십 대회가 열리고 있다. 13일 부산 성남초교와 인천 송림초교의 경기를 끝으로 남자 초등부는 나흘간의 예선 일정을 모두 마친 가운데 한국초등농구연맹(회장 오재명)은 이날 오후 남초부 12강 대진을 확정, 발표했다.

추첨 결과 수원 매산초교를 비롯해 제주 함덕초교와 청주 중앙초교, 부산 성남초교가 8강 직행의 행운을 누렸다.

E조 1위로 결선에 진출한 매산초교는 인천 송림초교-광주 우산초교 승자와 15일 4강 진출을 놓고 다투며, F조 1위의 제주 함덕초교는 군산 서해초교 혹은 상주 상산초교와 준준결승전에서 격돌한다.

3연승을 달리며 A조 1위를 차지한 창원 회원초교는 8강 문턱에서 전주 송천초교를 상대한하며 B조 2위로 본선 티켓을 거머쥔 천안 봉서초교는 E조 2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대구 도림초교와 대진을 이뤘다. 


8강으로 가는 1차 관문인 12강전은 14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양구 문화체육회관에서 팁오프될 예정이며, 초등농구연맹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_점프볼 DB, 초등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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