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등 근육 통증 이겨낸 KB스타즈 김민정, BNK 전 출전

민준구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7 18: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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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청주/민준구 기자] 등 근육 통증을 이겨낸 김민정이 BNK 전에서 출전한다.

등 근육 부상을 이겨낸 청주 KB스타즈의 김민정은 27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릴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의 경기에서 출전한다.

김민정은 최근 등 근육 통증을 호소하며 지난 22일, 부천 하나원큐와의 경기에서 결장한 바 있다. 불행 중 다행히 BNK 전을 앞둔 상황에서 몸 상태가 좋아짐에 따라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안덕수 감독은 경기 전 “(김)민정이가 오늘 출전할 예정이다. 주전은 아니며 아마 식스맨으로 활용할 것 같다. 지난 하나원큐 전에서는 몸 상태가 좋지 못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다. 그래도 무리시키지 않을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정은 KB스타즈에 있어 이음새 역할을 하는 중요한 자원이다. 허슬 플레이에 능하며 수비와 리바운드 등 다양한 부분에 있어 재능을 보이고 있다.

KB스타즈는 김민정의 합류로 천군만마를 얻었다. 현재 5연승 중인 그들은 6연승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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