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소식] '상호 협력 강화' 김희옥 KBL 총재, EASL 최고 경영자 화상 회의

최창환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6 15:02:02
  • -
  • +
  • 인쇄

KBL이 EASL과의 화상 회의를 통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내년에 열리는 EASL에도 출전한다.

 

김희옥 KBL 총재는 26일 논현동 KBL센터에서 매트 베이어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최고경영자(CEO)와 화상 회의를 갖고 상호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는 EASL의 요청으로 KBL 새 집행부와 상견례를 겸해 이뤄졌다. 매트 베이어 CEO는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의 뜻을 밝히고 한국농구의 수준이 높은 만큼 EASL에서도 중심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다.

김희옥 총재는 아시아농구 발전에 대한 기대와 함께 다각적 협력체제 구축을 강조했다. KBL과 EASL은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공동 발전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 등 4개국이 참가하는 EASL은 내년 10월 공식 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_점프볼DB(유용우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