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점프볼TALK] 내일 크블 시즌이 끝나면 난 이 선수를 MVP로 뽑을 것이다

서호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1-12 14:28:11
  • -
  • +
  • 인쇄

[점프볼=서호민 기자] 내일 당장 시즌이 끝난다면 MVP는 누가 될까.

 

지난 10월 9일 개막한 2020-202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어느덧 2라운드에 한창이다. 이미 앞서 지나간 1라운드 45경기 만으로도 프로농구는 후끈 달아올랐다. 순위표 곳곳에 이슈들이 가득해 그간 쌓였던 농구에 대한 갈증을 풀어내는 중이다.

 

1라운드부터 치열한 순위 싸움만큼이나 MVP 경쟁도 뜨겁다. 전자랜드의 1위를 이끌고 있는 이대헌과 김낙현을 비롯해 이들 외에도 새 둥지 오리온에서 갑옷을 벗고 펄펄 날고 있는 이대성, KCC의 어엿한 에이스로 떠오른 송교창, 플래쉬 썬으로 부활에 성공한 김선형 등 많은 선수들이 MVP급 활약을 펼치며 유력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점프볼에선 '내가 KBL 단장이라면 이 외국선수부터 교체할 것이다' 영상 콘텐츠의 2탄으로 '내일 크블 시즌이 끝나면 난 이 선수를 MVP로 뽑을 것이다'라는 주제로 손대범 KBS N 농구해설위원, 점프볼 민준구, 김용호 기자의 의견을 들어봤다. 

 

# 영상 촬영 및 편집_ 나혜원 인터넷기자

# 사진_ 점프볼 DB

 

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최신 동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