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탑, 여자농구 유망주 최예원 후원협약 체결

한필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5 13: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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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한필상 기자] 건강보조식품 회사 유니시티의 한국 배급을 담당하고 있는 유탑이 한국 여자농구 유망주의 후원 협약을 지난 23일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신인터밸리24에서 가졌다.

유탑은 유니시티의 건강제품인 청소년 성장 및 근육 형성 등에 도움이 되는 건강 보조식품인 엔쥬비네이트, 린컴플리트, 소이 프로틴 등을 국내 판매하는 하는 가맹점 대표 모임이다.

프로선수가 아닌 아마추어 선수의 개인 후원은 처음 있는 일로, 우연한 기회로 인연을 맺은 유탑 이진성 대표의 제안으로 이뤄지게 됐다.

이진성 대표는 “아들을 축구 선수로 키웠던 경험을 가진 부모로서 어린 선수들의 성장에 관심이 많았다. 우연한 기회로 여자농구 유망주라 할 수 있는 숙명여중 최예원 선수를 알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으로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후원배경을 설명했다.

이 대표가 이끄는 유탑은 향후 최예원이 중학교 졸업까지 유니시티 제품을 후원한다.

현재 숙명여중 1학년에 재학중인 최예원은 과거 청주SK에서 활약했던 최경훈 송림초 코치의 자녀로 선일초교 재학 당시 2019년 서울시 최우수 선수상과 전국 종별선수권대회에서 미기상을 수상한 유망주다.

초등학교 재학시 선일초교 에이스로고 활약했던 최예원은 현재 여자농구의 명문 숙명여중에서 활약하고 있다.

점프볼 / 한필상 기자 murdock@jumpba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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