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바스켓] '기대주? No! 도전의 개척자!' B리거 양재민의 아마시절은?

김남승 기자 / 기사승인 : 2020-07-10 09: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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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남승 기자] 한국농구의 기대주에서 도전의 아이콘으로 변신한 양재민(21·200㎝).

 

아시아쿼터제로 BJ리그에 진출하게 된 양재민은 삼선중과 경복고를 거쳤는데요. 양재민의 농구 인생은 낯선 길을 걷는 도전의 연속이었다. 경복고 재학도중 스페인 유학을 떠났었고, 연세대 재학시절에도 1학기만에 미국 유학을 떠났다.

 

NCAA 입단 제의를 받기도 했지만, 코로나사태로 무산되자 B리그 신슈 브레이브 워리어스에 도전하게 됐다. 한국농구의 기대주에서 열정 가득한 도전자로 변신한 양재민의 아마시절은 어땠을까? 점프볼에서 영상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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