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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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희 농구 장학금 수상 '선일여고 성혜경', "신한은행 김단비처럼 다재다능한 선수 되고파"
김지용 기자 2021.02.19
[점프볼=서울/김지용 기자] “신한은행 김단비 선수처럼 다재다능한 선수가 되고 싶다.”19일 나이키 이태원 BB타운점에선 ‘이태원 타운과 함께하는 강동희 농구 장학회’의 일곱 번째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장학금은 미래의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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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명지대 신입생 소준혁, 명지대 입학을 만족하는 이유
이재범 기자 2021.02.19
[점프볼=이재범 기자] “운동 스타일이 저와 맞다. 수비가 우선이고, 공격에서도 3점슛이 아니더라도 팀 플레이 중심으로 자신있게 플레이를 하라는 걸 좋아한다.”명지대는 박민재(197cm, C), 원성욱(190cm, F), 김태헌(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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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건국대 조성준, “경기 많이 뛰며 PO 진출하고 싶다”
이재범 기자 2021.02.19
[점프볼=이재범 기자] “경기를 많이 뛰는 게 개인 목표이다. 팀이 요구하는 걸 잘 소화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싶다.”2017년부터 2019년까지 대학농구리그에서 10위에 머문 건국대는 2020년에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바라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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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단국대 새내기 이경도, “신인왕을 받고 싶다”
이재범 기자 2021.02.18
[점프볼=이재범 기자] “1학년 때부터 많은 기회를 받아서 할 수 있다면 신인왕을 받고 싶다. 프로에 갈 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실력도 쌓고 싶다.”단국대는 윤원상과 김영현(이상 LG), 임현택(SK)을 떠나 보낸 대신 신입생 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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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성균관대 이주민, “성대 입학 이유, 진지하면서 웃고 있어서”
이재범 기자 2021.02.18
[점프볼=이재범 기자] “형들이 농구하는 모습을 보니까 멋있고, 운동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 보였다. 다른 학교는 진지했는데 성균관대는 진지하면서도 웃고 있었다.”성균관대는 골밑을 책임지던 이윤수(DB)가 졸업한 뒤 높이가 낮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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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단국대 4년을 책임질 신입생, 이경도-염유성-송인준
이재범 기자 2021.02.18
[점프볼=이재범 기자] 단국대가 기량이 출중한 신입생 3인방 이경도(187cm, G), 염유성(188cm, G), 송인준(195cm, C)을 앞세워 2020년의 아쉬움을 떨칠 기세다. 대학 팀들이 신입생들을 맞이해 2021년을 준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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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건국대 외곽 책임질 백지웅, “3점슛 상 받고 싶다”
이재범 기자 2021.02.17
[점프볼=이재범 기자] “슈터니까 3점슛 상을 받고 싶다. 대학리그에서 슈터 이야기가 나올 때 백지웅이라는 이름이 나왔으면 좋겠다.”이용우(DB)는 건국대 1학년 때 대학농구리그에서 3점슛 54개(37.8%)를 성공했다. 55개를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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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농구협회 정기대의원총회 열려
한필상 기자 2021.02.17
[점프볼=한필상 기자] 모처럼 희망과 발전을 위한 대의원총회가 되었다.대한민국농구협회(이하 농구협회)는 17일 강남구 아이에스동서 빌딩 12층 회의실에서 2021년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어 권혁운 신임 회장을 비롯해 11개 시도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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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명지대 정인호, “PO 진출과 상위 대학 꺾는 게 목표”
이재범 기자 2021.02.17
[점프볼=이재범 기자] “명지대가 본선에 올라간 적이 없어서 본선 진출이 제일 큰 목표다. 기회만 된다면 상위권에 있는 대학들을 한 번씩 이겨보는 게 제 개인적으로 잡고 있는 목표다.”수장이 조성원 감독에서 김태진 감독으로 바뀌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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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일도초 양우성, “좋아하는 선수, 성이 같은 양동근”
이재범 기자 2021.02.17
[점프볼=이재범 기자] “KBL에서 잘 하는 가드들이 많다. 그래서 좋아하는 선수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뽑으라면 성이 같은 양동근이다.”2019년 6월 제주 일도초를 방문했을 때 일도초와 제주 중앙여중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당시 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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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일도초, 고학년과 저학년을 나눠 훈련한 이유
이재범 기자 2021.02.17
[점프볼=이재범 기자]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기 위해서 오전에는 기본기를 다져야 하는 저학년 선수들이 훈련하고, 오후에는 고학년이 훈련한다.” 지난 5일 오후 방문한 제주 일도초등학교 체육관. 모두 마스크를 쓴 5명의 선수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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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다시 도약 노리는 건국대, PO 진출 관건은 리바운드
이재범 기자 2021.02.17
[점프볼=이재범 기자] “작년과 재작년에 잘 하다가 리바운드 때문에 졌기에 리바운드를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서 성적이 달라질 거다.”건국대는 2010년 출범한 대학농구리그에서 2016년까지 7시즌 중 6번이나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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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농구' 두 마리 토끼 잡은 연세대 이정현, 2020 KUSF 어워즈 최우수상 선정
서호민 기자 2021.02.16
[점프볼=서호민 기자] 연세대 에이스 이정현(190cm, G)은 농구 뿐만 아니라 공부도 잘한다.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회장 정진택, 이하 KUSF)가 주최/제정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후원하는 '2020 KUSF A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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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자유투 88.9%’ 중앙대 문가온, 자유투가 좋은 비결은 연습
이재범 기자 2021.02.14
[점프볼=이재범 기자] “(훈련을) 시작할 때와 끝날 때마다 연습하는데 제 개인적인 느낌으론 좋다. 자유투가 좋은 이유로 작용하는 듯 하다.”문가온(190cm, F)은 삼일상고 시절 공수에서 팀에 없어서는 안 되는 선수였다. 중앙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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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중앙대 4학년 홍현준, “후회 없는 한 해 보내고 싶다”
이재범 기자 2021.02.13
[점프볼=이재범 기자] “올해는 정말 프로 진출에 연연하지 않고, 중앙대 선수들과 좋은 추억을 쌓으며 최선을 다해서 후회 없는 한 해를 보내고 싶다.”천안 쌍용고 에이스였던 홍현준(190cm, F)이 어느덧 대학 4학년이 된다. 홍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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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오를 준비 마친 연세대 김한영, “올 시즌 내 모든 걸 보여주겠다”
임종호 기자 2021.02.13
[점프볼=임종호 기자] 연세대의 맏형 김한영(22, 194cm)이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흔들렸던 아마추어 농구가 다시 기지개를 켤 준비를 하고 있다. 다가오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담금질에 한창인 대학 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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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스카우팅리포트 ⑥ 건국대와 경희대, 2% 부족했던 리쿠르팅
김용호 기자 2021.02.07
[점프볼=편집부] 봄이 다가오길 기다리게 되는 연초. 아마추어 농구계는 이맘 쯤이면 대학 팀들의 신입생 리쿠르팅 결과에 시선을 모으게 된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를 뚫고 무사히 두 차례의 대회를 마쳤던 대학무대는 2021시즌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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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팀 생각하는 건국대 주현우, 이젠 3점슛을 던져야 한다
이재범 기자 2021.02.07
[점프볼=이재범 기자] “(주현우는) 솔직히 작년까지 슛이 없었는데 지난해 대회를 하면서 많이 느꼈을 거다. 슛 연습을 많이 해서 스피드와 슛까지 있는 선수가 될 거다.”주현우(198cm, F)는 건국대 입학 후 줄곧 평균 30분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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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스카우팅리포트 ⑤ 다소 아쉬운 결과 받아들인 연세대와 성균관대
점프볼 기자 2021.02.06
[점프볼=편집부] 봄이 다가오길 기다리게 되는 연초. 아마추어 농구계는 이맘 쯤이면 대학 팀들의 신입생 리쿠르팅 결과에 시선을 모으게 된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를 뚫고 무사히 두 차례의 대회를 마쳤던 대학무대는 2021시즌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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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지원 받아 미국 연수 중’ 구민교, “이런 기회 더 많아지길”
이재범 기자 2021.02.06
[점프볼=이재범 기자] “KBL에서 이런 기회를 줘서 좋은 경험을 하고 있는데 농구 발전을 위해서 이런 기회가 더 많아지고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구민교(194cm, F)는 KBL이 진행한 ‘유망 유소년 선수 해외연수 프로젝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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