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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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점프볼TALK] 국가대표팀에 보내보고 싶은 아마 선수는?
점프볼 2021.02.25
[점프볼=편집부] 성인 국가대표팀에 보내고 싶은 아마선수는 누가 있을까. 추위가 물러가고 따뜻한 봄의 기운이 완연해지면서 아마농구도 기지개를 켤 조짐을 보이고 있다. 대학 선수들을 비롯 중, 고등학교 엘리트 선수들은 지난 1월부터 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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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조선대 주장 최재우, 연세대와 두 경기서 자극 받다
이재범 기자 2021.02.25
[점프볼=이재범 기자] “연세대 선수들 중에서 1학년이 주축으로 뛰는 걸 보니까 자극이 많이 되었다. 운동을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최재우(192cm, G)는 지난해 대학농구리그 1,2차 대회에서 6경기 평균 38분 7초 출전해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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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조선대 배창민, 방황 후 살 쫙 빼서 복귀하다
이재범 기자 2021.02.24
[점프볼=이재범 기자] “일부러 뺀 건 아니다. 알아서 빠졌다. 계속 찌우고 있다. 그 때는 살이 많았다. 지금은 근육으로 늘린다.”득점력이 뛰어났던 배창민(194cm, C)이 조선대 선수로 돌아왔다. 배창민은 2018 대학농구리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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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조선대, 단점을 보완해 전력을 강화하는 방법은?
이재범 기자 2021.02.23
[점프볼=이재범 기자] “경기 중에 실수나 실책을 했을 때 그 중에 1~2가지를 훈련할 때 반복 연습을 시킨다. 그럼 그게 단점이 아니라 장점이 될 수 있다.“조선대는 1부 대학에서 최약체다. 모든 팀들이 조선대를 만나면 손쉬운 1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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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명지대 최장신 김주영, “목표는 내외곽 가능한 선수”
이재범 기자 2021.02.23
[점프볼=이재범 기자] “3,4번(스몰포워드, 파워포워드)으로 뛰면서 내외곽 모두 가능한, 다재다능한 선수가 되고 싶다.”김태진 감독과 2020년을 보낸 명지대는 지난해 대학농구리그에서 끈끈한 전력을 보여줬다. 조성원 전임 감독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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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건국대 새내기 조환희, “이용우 형 공백 메우고 싶다”
이재범 기자 2021.02.23
[점프볼=이재범 기자] “형들에게 득점 기회를 만들어주는 패스를 하면서 지난해 이용우(DB) 형의 자리를 메우고 싶은 마음이 크다(웃음).”건국대는 3년 동안 외곽을 책임지던 이용우(DB) 없이 2021년을 준비하고 있다. 이용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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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건국대 최승빈, “매운 맛 보여주는 팀으로 만들겠다”
이재범 기자 2021.02.20
[점프볼=이재범 기자] “우리 팀을 만나면 얕보다가는, 예전 건국대가 아닌 매운 맛을 보여주는 건국대를 만들겠다.”플레이오프 진출 단골 손님이었던 건국대는 2017년부터 대학농구리그에서 플레이오프와 인연이 없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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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단국대 새내기 송인준, “롤 모델은 데니스 로드맨”
이재범 기자 2021.02.20
[점프볼=이재범 기자] “롤 모델은 데니스 로드맨이다. 리바운드를 따내는 집념이나 열심히 수비하는 게 좋았다.”단국대는 신입생 6명(이경도, 염유성, 송인준, 소현성, 함진경, 최준영)을 선발해 윤원상과 김영현(이상 LG), 임현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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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농구연맹 2020년도 정기이사총회 개최
한필상 기자 2021.02.20
[점프볼=한필상 기자] 한국농구의 요람이라 할 수 있는 한국중고농구연맹 정기이사총회가 19일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한 농구협회 회의실에서 열렸다.이날 이사총회는 이전과 달리 소규모로 열렸으며, 박소흠 중고농구연맹 회장을 비롯해 오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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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희 농구 장학금 수상 '선일여고 성혜경', "신한은행 김단비처럼 다재다능한 선수 되고파"
김지용 기자 2021.02.19
[점프볼=서울/김지용 기자] “신한은행 김단비 선수처럼 다재다능한 선수가 되고 싶다.”19일 나이키 이태원 BB타운점에선 ‘이태원 타운과 함께하는 강동희 농구 장학회’의 일곱 번째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장학금은 미래의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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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명지대 신입생 소준혁, 명지대 입학을 만족하는 이유
이재범 기자 2021.02.19
[점프볼=이재범 기자] “운동 스타일이 저와 맞다. 수비가 우선이고, 공격에서도 3점슛이 아니더라도 팀 플레이 중심으로 자신있게 플레이를 하라는 걸 좋아한다.”명지대는 박민재(197cm, C), 원성욱(190cm, F), 김태헌(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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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건국대 조성준, “경기 많이 뛰며 PO 진출하고 싶다”
이재범 기자 2021.02.19
[점프볼=이재범 기자] “경기를 많이 뛰는 게 개인 목표이다. 팀이 요구하는 걸 잘 소화해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고 싶다.”2017년부터 2019년까지 대학농구리그에서 10위에 머문 건국대는 2020년에는 플레이오프 진출을 바라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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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단국대 새내기 이경도, “신인왕을 받고 싶다”
이재범 기자 2021.02.18
[점프볼=이재범 기자] “1학년 때부터 많은 기회를 받아서 할 수 있다면 신인왕을 받고 싶다. 프로에 갈 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실력도 쌓고 싶다.”단국대는 윤원상과 김영현(이상 LG), 임현택(SK)을 떠나 보낸 대신 신입생 6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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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농구] 성균관대 이주민, “성대 입학 이유, 진지하면서 웃고 있어서”
이재범 기자 2021.02.18
[점프볼=이재범 기자] “형들이 농구하는 모습을 보니까 멋있고, 운동하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 보였다. 다른 학교는 진지했는데 성균관대는 진지하면서도 웃고 있었다.”성균관대는 골밑을 책임지던 이윤수(DB)가 졸업한 뒤 높이가 낮아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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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리그] 단국대 4년을 책임질 신입생, 이경도-염유성-송인준
이재범 기자 2021.02.18
[점프볼=이재범 기자] 단국대가 기량이 출중한 신입생 3인방 이경도(187cm, G), 염유성(188cm, G), 송인준(195cm, C)을 앞세워 2020년의 아쉬움을 떨칠 기세다. 대학 팀들이 신입생들을 맞이해 2021년을 준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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